단 한 번의 기회를 살리는 자 ... 에이스... ■ 사람들...


 내가 좋아하는 말 중 하나다. "에이스란, 단 한 번의 기회를 골로 연결시키는 자다"

 아무리 부진했더라도 결국 자기가 해야할 때, 기회가 찾아왔을 때 확실이 매듭 지어주는 능력... 그것이 진정한 에이스라는 것이다.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서 이승엽이 그랬다. 예선 내도록 부진했던 이승엽은..

중국과의 경기에서 끝내기 안타...
일본전에서 역전 홈런...
쿠바와의 결승에서 초반 두점 홈런 ... 

으로 막판 금메달을 거의 마무리 지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난 야구를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사실 선동열, 한대화 나올적에 해태 좋아했는데... 그 이후론 본적이 없다 -_-);;; 이승엽 만큼은 좋아한다. 선수로서도 좋아하지만 인간적으로 너무 맘에든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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